방탄소년단(BTS) 뷔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6월 15일, 팬 아미로부터 68,799,525표를 받아 제170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뷔가 태어난 지 9300일째 되는 날 전 세계 아미가 뷔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화력을 모았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투표 시작 후 15일 하루에만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5,555표를 넘기며 아미의 진심 어린 사랑을 듬뿍 받은 뷔는 팬들로부터 기부요정 타이틀을 얻게 됐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뷔는 기부요정만 5번째로 누적 기부금액 250만 원을 돌파했다. 뷔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3,70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