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엄마`가희, 튜브톱 입고 탄탄 복근 자랑 [똑똑SNS]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

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자가격리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브라탑과 숏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사진=가희 SNS
애프터스쿨 가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사진=가희 SNS
특히 그는 두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와 복근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추성훈은 "너무 살 빠졌어"라는 댓글도 달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가희는 최근 SBS '문명특급-컴눈명 스페셜'에 출연해 애프터스쿨로서의 무대를 꾸몄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