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
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자가격리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브라탑과 숏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사진=가희 SNS 특히 그는 두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와 복근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추성훈은 "너무 살 빠졌어"라는 댓글도 달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가희는 최근 SBS '문명특급-컴눈명 스페셜'에 출연해 애프터스쿨로서의 무대를 꾸몄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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