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골 때리는 그녀들’ 첫 등장부터 뜨거운 관심…예능감 대방출

‘골 때리는 그녀들’ 서동주가 물오른 예능감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 1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이날 ‘불나방’팀의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서동주는 미국 유학시절 필드하키와 농구팀 주장까지 섭렵했던 화려한 이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는가 하면, 시종일관 웃으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서동주가 물오른 예능감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사진=방송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서동주가 물오른 예능감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사진=방송 캡처
또한 서동주는 첫 출연임에도 적재적소에 센스 넘치는 리액션을 보여줘 기존 멤버들과 찰진 케미를 터트리는 것은 물론,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서동주는 ‘월드 클라쓰’와의 경기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어지는 작전 타임에도 집중력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첫 출연부터 존재감을 빛낸 서동주는 최근 디스커버리 채널 ‘지구에 무슨 129?’에서도 MC로 활약, 능숙한 진행 능력을 뽐내고 있다. 이처럼 서동주는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NGO ‘글로벌 생명 나눔재단’의 홍보대사로서 의료 물품 지원 봉사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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