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서로 챙겨주고 촬영 내내 진심으로 즐기고 무엇보다도 어찌나 끼들이 많으시던지... 임영웅님 팬으로 나갔다가 탑6 모두 입덕했지요”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임영웅 찐팬’이라 밝힌 배우 하재숙이 ‘콜센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하재숙 SNS
그는 “제 두 귀가, 심장이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참!! 여보~ 오늘은 늦~게 늦게 방송 끝나고 들어오세요...좋아 죽는 내 꼴 보고 막걸리 병나발 불지도 모르니께”라며 유쾌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하재숙이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하 하재숙 글 전문.
고성댁출세했다!!!!뉠리리아!!!! #사랑의콜센터#오늘밤
서로 챙겨주고 촬영내내 진심으로 즐기고 무엇보다도 어찌나 끼들이 많으시던지...임영웅님 팬으로 나갔다가 탑6 모두 입덕했지요ㅎ제 두 귀가,심장이 넘 행복했어요.하핫^^태어나서 청심환 처음 먹고도 너무 떨려서 제노래는 개죽쑤고 왔지만ㅋ암튼 나 넘 행복했다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