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미국으로 떠난 철업디를 대신해 우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우영은 “철가루는 알겠지만, 철업디(김영철)가 미국 쇼 측에서 짧은 코미디를 하자고 제안을 받아서 미국으로 출국했다”라고 밝혔다.
2PM 우영이 김영철의 빈자리를 채웠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어 “자가격리를 포함해 3주동안 스페셜 DJ에게 철파엠을 부탁하고 갔다. 저에게 문자를 보내고 갔다”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여기선 사투리 쓰지마. 여기서는 나만 사투리 쓸게”라며 귀여운 부탁을 했다. 이와 관련된 글은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
우영은 “사투리가 그냥 나오게 된다. 흥분하면 나오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