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남편과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한 하유비는 VCR을 통해 하유비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일상생활과 식습관이 공개했다.
하유비가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평소 갈증을 느끼지 못한다고 전한 하유비는 “물을 아예 안 마실 때도 있다”고 전했고, 가족 모두가 이러한 하유비를 걱정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물이 부족하면 만병의 원인”이라며 수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하유비는 “아이가 식욕이 별로 없다”고 전하는가 하면, 어릴 적부터 허약했던 본인의 체질을 밝히면서 “아이들이 저를 닮을까봐 걱정이다. 아이가 놀다가 갑자기 (체력이 부족해서) 눕는다”고 걱정해 시선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하유비 가족을 위해 알로에를 추천, 하유비는 “원래 피부 때문에 먹었는데, 급성 장염 이후 추천받아서 먹고 있다”며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과 아이들도 좋아하는 알로에 겔을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