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신아영이 남편을 보기 위해 미국행을 결심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보성, 김프로(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작년에 코로나19가 심해지면서 미국으로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라스’ 신아영이 남편을 보기 위해 미국행을 결심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사진=라스 캡처 이어 “(남편을 보기 위해) 4년 간 진행하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남편을 위해 선택한 거 였는데”라고 운을 떼자, 김구라는 “후회하죠?”라고 물었다.
이에 신아영은 애매한 대답을 내놓으며 “왜냐면 제가 일이 없어서 집에 쉬고 있는데 청소를 하다가 남편 양말이 보이면 급발진이 온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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