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허훈, 혼자서 소고기 3인분 순삭 흡입…흔들리는 다이어터?

‘나 혼자 산다’ 허훈이 혼자서 소고기 3인분을 순삭하는 먹방을 선보인다. 또한 야식의 유혹 앞에 흔들리는 ‘다이어터’ 허훈의 모습이 포착돼 그가 식단 조절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농구 선수 허훈의 남다른 먹방 클래스를 공개한다.

농구 연습을 마치고 고깃집으로 향한 허훈은 소고기 3인분과 냉면을 주문한다. 혼자서 소고기 3인분을 순식간에 흡입한 허훈은 남다른 혼밥 클래스를 뽐내며 MVP급 먹방을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허훈이 혼자서 소고기 3인분을 순삭하는 먹방을 선보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허훈이 혼자서 소고기 3인분을 순삭하는 먹방을 선보인다. 사진=MBC
집으로 돌아온 허훈은 저녁으로 샐러드를 주문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푸짐한 샐러드 한 상에 허훈은 “이 식단이 최고예요”라며 슈퍼푸드임을 강조, 합리화에 나서 웃음을 유발한다. 먹방 영상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던 허훈은 “나도 시킬까”라며 야식의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단백질 위주로 철저하게 식단을 조절했던 그가 과연 야식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훈은 “고생한 나를 위해서 선물”이라며 비장의 카드로 ‘훈토맥사’를 제조해 마시며 행복한 미소를 보인다. 허훈이 제조한 ‘훈토맥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 맛이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흥 먹방 강자’ 허훈의 MVP급 먹방 클래스는 오는 2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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