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아웃렛 지원사격…‘돌아버리겠네’ 안무 챌린지 공개

울랄라세션이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의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을 지원사격했다.

24일 울랄라세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웃렛(OUTLET)의 신곡 ‘돌아버리겠네’ 안무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돌아버리겠네’ 안무 챌린지 영상에는 리듬에 따라 몸을 움직이는 울랄라세션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김명훈과 박승일, 최도원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돌아버리겠네’ 포인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사진=박성연, 안성훈, 영기 공식 SNS 캡처
사진=박성연, 안성훈, 영기 공식 SNS 캡처
울랄라세션의 안무 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아웃렛(OUTLET)은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는 SNS에 울랄라세션의 안무 챌린지 영상을 공유하며 열기를 후끈 달궜다. 아웃렛(OUTLET)의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과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특징이다.

울랄라세션의 지원사격을 받은 아웃렛(OUTLET)은 27일 아산 퍼스트빌리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돌아버리겠네’를 공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