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무슨 129?’ 서동주, 탁월한 진행력으로 ‘시선 올킬’

‘지구에 무슨 129?’ 서동주가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서동주는 27일 오후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예능프로그램 ‘지구에 무슨 129?’에 출연했다.

이날 ‘지구의 무슨 129’에서는 13살 여중생의 삶을 앗아간 악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미국에서 13살 여아가 잔인하게 살인된 사건은, 친아버지가 범인으로 밝혀져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구에 무슨 129?’ 서동주가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예능프로그램 ‘지구에 무슨 129?’ 캡처
‘지구에 무슨 129?’ 서동주가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예능프로그램 ‘지구에 무슨 129?’ 캡처
이에 서동주는 범죄자의 살해 동기를 짚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미국에서는 재소자 사이에서도 아동 범죄의 죄질이 더 무겁게 인식되는 편이다”라고 언급,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건을 정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과거 미국 서부 개척시대 활약했던 포니 익스프레스의 스토리에 적절한 리액션을 이어가 흥미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신박한 직업으로 인간 자명종, 가로등 점사를 언급하는 등 풍부한 상식을 자랑하며 재미를 한껏 더했다.

‘지구의 무슨 129’에서 능숙한 진행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서동주는 최근 NGO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뉴 페이스로도 활약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