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수빈이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
28일 유수빈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유수빈이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어 “녹화를 마쳤으며, 해당 방송분은 오는 7월에 공개된다”라고 덧붙였다.
유수빈 사진=천정환 기자 유수빈은 2016년 영화 ‘커튼콜’로 데뷔했다. 지난해 2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한류 드라마 마니아인 북한 군인 김주먹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수빈은 MBC에브리원 ‘주문 바다요’, 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했다.
차은우, 신성록 후임으로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는 유수빈이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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