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허재·허웅·허훈, 몸개그 끝에 낙지 다섯 마리 획득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삼부자가 낙지잡이에 성공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허재, 허웅, 허훈 부자의 무인도 살이가 공개됐다.

이날 낙지를 수확하기 위해 갯벌로 향한 세 사람은 몸개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세 사람은 안전하게 걷기 위해 엉금엉금 기어 다니기 시작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삼부자가 낙지잡이에 성공했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쳐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삼부자가 낙지잡이에 성공했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쳐
계속 허탕만 치던 세 사람은 힘을 모아 낙지 한 마리를 획득했다. 낙지잡이에 성공하자, 허웅과 허훈은 “재미있다” “또 잡자”라면서 삽을 들고 낙지잡이에 흠뻑 빠졌다.

그렇게 다섯 마리를 획득한 세 사람은 칠게를 잡으러 나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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