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오늘(29일) 트위터 블루룸 출격…글로벌 소통 예고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컴백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가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 발매를 기념해 오늘(29일) 밤 10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 출격한다.

트위터 블루룸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가 '트위터 블루룸'에 초대되어 라이브 생중계로 팬들과 소통하는 실시간 방송이다.

이달의 소녀(LOONA)가 컴백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사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달의 소녀(LOONA)가 컴백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사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날 이달의 소녀는 지난 28일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의 소개와 제작 비하인드 토크, 뮤직비디오 촬영장 에피소드, 응원법 진행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오빛(이달의 소녀 공식 팬클럽 명)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트위터 블루룸 진행에 앞서 해시태그 ‘#Ask_LOONA’와 함께 진행된 Q&A 이벤트는 공개 직후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2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선정된 오빛들의 질문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달의 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가 담겼다.

지난 28일 발매된 이달의 소녀의 '&'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 31개 지역 1위는 물론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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