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엔터테인먼트(이하 H&)에 확진자가 발생해 전직원이 검사를 진행했다.
H& 관계자는 8일 오후 MK스포츠에 “지난 주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 사실을 알고 전 직원이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밀접 접촉자는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정수정(크리스탈) 손담비 주지훈 사진=천정환 기자 또 관계자는 “소속 아티스트는 밀접 접촉자가 없고,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H&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주지훈, 인교진, 소이현, 한보름, 정수정, 정인선, 정려원, 손담비, 윤박, 곽동연, 강민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7월 6일과 7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1000명대를 돌파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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