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렉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9일 알렉사의 소속사 지비레이블 관계자는 “알렉사가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는 “신인 걸그룹 라잇썸(LIGHTSUM) 메이크업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에 음악프로그램에서 알렉사의 댄서가 동선이 겹친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알렉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지비레이블 이어 “이에 어제 진행되던 엠카운트다운의 녹화도 취소하고 매니져와 스텝 및 댄서까지 모두 16명이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고 오늘 오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알렉사는 이날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한편 알렉사는 신곡 '엑스트라(XTRA)' 발표 이후 164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4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