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봄날지기 맹활약…어르신들 위한 진수성찬 ‘훈훈’

가수 신성이 어르신들을 위해 열정적인 봄날지기로 맹활약을 펼쳤다.

11일 오전 TV조선 ‘엄마의 봄날’이 방송됐다.

이날 잉꼬부부로 소문난 어르신 부부를 만난 신성은 찰진 입담을 뽐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는가 하면, 마음을 읽은 듯 진정성 가득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신성이 어르신들을 위해 열정적인 봄날지기로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방송 캡처
신성이 어르신들을 위해 열정적인 봄날지기로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신성은 어르신들을 돕고자 진수성찬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성은 정성스레 고기를 굽는가하면, 적적할 어머니를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건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또 신성은 어머니의 신청곡 ‘세상은 요지경’을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빛냈고, 명불허전 가습기 보이스로 대중의 취향을 다시 한 번 저격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엄마의 봄날’에서 스페셜 봄날지기로 대활약을 펼친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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