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김희선, 주류 냉장고 발견 후 데시벨 폭발 ‘행복’

‘우도주막’ 김희선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카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우도주막에 도착한 네 사람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우도주막은 완벽한 뷰를 자랑했다.

‘우도주막’ 김희선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사진=‘우도주막’ 캡쳐
‘우도주막’ 김희선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사진=‘우도주막’ 캡쳐
김희선은 주류 냉장고를 보고 가장 큰 데시벨로 소리를 치며 행복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용 공간을 탐방하고 네 사람은 손님방을 구경했다. 이후 네 사람은 짐을 풀고 더 세세하게 이곳저곳을 확인했다.

한편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한 심야주막 운영기를 담는다. 멤버들은 우도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아갈 신혼부부들에게 행복한 첫날밤을 선물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