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아가 ‘비스’에 전노민 절친으로 출격한다.
오승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30분!! MBCevery1 '비디오 스타' 에 노민선배님의 절친?! 으로 출격합니당”라고 알렸다.
이어 “비디오스타에서 만나요오”라며 ‘#비디오스타 #mbcevery1 #전노민 #오승아 #저녁8시30분 #이따만나요’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배우 오승아가 ‘비스’에 전노민 절친으로 출격한다. 사진=오승아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오승아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이하 ‘비스’) 출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대기실에서 전노민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오승아는 오는 8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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