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황정민 “산속 추격신 힘들었다…좋은 장면 위해 달리기 ing”

‘인질’ 황정민이 힘들었던 산속 추격신을 회상했다.

15일 오전 영화 ‘인질’(감독 필감성)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필감성 감독과 배우 황정민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민은 산속 추격신 언급에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인질’ 황정민이 힘들었던 산속 추격신을 회상했다. 사진=NEW
‘인질’ 황정민이 힘들었던 산속 추격신을 회상했다. 사진=NEW
이어 “좋은 장면들을 뽑아내야 하는 거니까 계속해서 뛰었다. 실제로 저를 추격해오는 인질범들이 제가 달리기가 빨라서 그런지 잘 못 쫓아오더라. 저보다 그 친구들이 더 힘들었을 거다”며 웃었다. 그는 “나는 미친듯이 뛰어야 표정이나 얼굴이 나오니까”라며 “그런데 간격이 자꾸 벌어지니까 그것 때문에 다시 찍고 여러 번을 찍었다. 구토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다. 오는 8월 18일 개봉.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