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이승국 패션 지적 “너무 창피해”(대화의 희열3)

‘대화의 희열3’ 유희열이 이승국 패션을 지적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3’(연출 신수정)에서는 2030세대들에게 요즘 가장 ‘핫한 할머니’ 밀라논나가 8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유희열은 이승국의 패션을 보며 “콘셉트가 뭐냐”고 물었다.

‘대화의 희열3’ 유희열이 이승국 패션을 지걱했다. 사진=방송 캡처
‘대화의 희열3’ 유희열이 이승국 패션을 지걱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이승국은 “에코 프렌들리한 옷이다. 친환경 브랜드 옷이다.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거북 프린트다. 약간 포인트 위에다 둘러서 엣지”라며 웃었다. 설명을 듣던 유희열은 눈을 가리며 “너무 창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신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다. 난 이러고 집에서 잘 때도 있다”며 패션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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