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클라쓰’의 젊은 피 민혁과 이혜성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LG헬로비전, 더라이프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클라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수로, 이수근, 이진호, 이혜성, 나태주, 민혁(몬스타엑스)가 자리에 참석했다.
민혁 사진=LG헬로비전 민혁은 “유일한 20대다. 여기서 막내이지만, 29살이라서.. 젊은 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또 이혜성은 “저는 녹화를 하면서 홍일점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제가 막내라고 생각했는데 민혁 씨가 합류를 해서 든든한 기분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클라쓰’는 점차 잊혀가는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 문화 공간, 맛집 등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해 해당 지역을 화려한 명소로 화끈하게 부활시켜 줄 신개념 동네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이다. 16일 첫 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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