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조원희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조원희 해설위원이 레바논전 해설 후 겪었던 고충에 대해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찬호, 정재용, 이영표, 조원희가 만나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원희는 “해설이 아직도 두렵고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레바논전 해설 후 욕을 정말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당시 조원희는 ‘좀 더’라는 무려 120번 넘게 사용해 팬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그러자 이영표, 박찬호 등은 그를 향해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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