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가 부친상을 당했다.
용감한형제가 대표로 있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강동철)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용감한형제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MBC 빈소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6시 5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최근 역주행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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