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홈쇼핑 여왕으로 소개된 한영은 밝은 인사로 나른한 오후를 깨우는가 하면, 슈퍼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영이 홈쇼핑 여왕으로 거듭난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방송 캡처
“23살부터 홈쇼핑을 했다. 벌써 21년 째”라고 밝힌 한영은 완판 노하우에 대해 “좋은 상품을 잘 만나서 운이 좋았다”라며 겸손한 모습으로 역시 홈쇼핑 여왕다운 면모까지 뽐냈다.
또한 한영은 “상품을 오래 써보고 안 맞으면 해당 상품 홈쇼핑 방송을 안 한다. 비슷한 상품이 있거나 필요 없으시면 안 사도 된다고 얘기 한다”라며 소비자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슈퍼모델부터 그룹 LPG 활동과 다양한 방송으로 대중을 만났던 한영은 현재 홈쇼핑 여왕으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