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날 또 스토커가 기승을 부리네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또 제 지인에게 연락을 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시네요 하.. ”라며 고통을 털어놨다.
남태현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남태현은 “전 당신과 모르는 사이에요 당신 때문에 이사까지 했어요. 제발.. 제발 꿈에서 깨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속 이러면 얼굴 공개하고 진짜 끝까지 간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경고했다.
이하 전문.
더운날 또 스토커가 기승을 부리네요 또 제 지인에게 연락을 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요 하.. 이번엔 자신감있게 얼굴도 까셨네요 망상증은 의사의 상담과 치료,약물복용 등으로 개선 가능 합니다 전 당신과 모르는 사이에요 당신 때문에 이사까지 했어요 제발.. 제발 꿈에서 깨세요 레드썬 #계속이러면얼굴공개하고진짜끝까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