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4.2kg으로 태어나 5학년 때 키 157cm에 체중이 76kg에 달할 정도로 소아비만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밝힌 바 있다. 이후 성인이 된 후에도 감량에 도전했고 몸짱 대회 출연. 헬스케어 업체의 도움을 받아 감량에 나서는 등 몸매관리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장성규가 10kg을 감량한 후 모습까지 전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유뷰트 캡처
장성규는 “소아비만이라는 콤플렉스 때문에 늘 관리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굶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등 무리한 방법을 시도했는데 항상 마무리에는 요요가 와서 ‘나는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40대를 앞두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다 보니 내 몸이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에 체중조절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내 몸에 대한 분석부터 식생활습관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감량이 쉬웠다고 한다. 장성규는 “제발 요요없게 살아보고 싶다. 이번에는 감량 뿐 아니라 유지까지 완벽하게 성공할 계획”이라며 최종 목표를 밝혔다.
한편, 장성규가 10kg 감량에 성공한 방법은 유튜브 채널에서 ‘장성규의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