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치어리더, 응원복 박제해야 하나…여신 비주얼 [똑똑SNS]

이다혜 치어리더가 승요(승리요정)로 변신했다.

이다혜 치어리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승요 두둥등장!”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거의 한 달만에 찾은 경기장 :( 한결같이 반겨주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다혜 치어리더가 승요(승리요정)로 변신했다. 사진=이다혜 SNS
이다혜 치어리더가 승요(승리요정)로 변신했다. 사진=이다혜 SNS
그는 “이제 다음 주 금,토 ! 챔필에서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다혜 치어리더가 응원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여신 비주얼에 넘사벽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혜는 KIA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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