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스타’ 김동완 “첫 녹화, 이렇게 많은 소리꾼들이 있었구나 싶었다”

‘조선판스타’ 김동완이 첫 녹화 당시를 회상했다.

13일 오후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신동엽, 신영희, 김동완, 이홍기, 허경환이 참석했다.

이날 김동완은 “첫 녹화를 하면서 한국에 이렇게 많은 소리꾼들이 있었구나, 이렇게 뜨거웠구나라는 걸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말했다.

‘조선판스타’ 김동완이 첫 녹화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MBN
‘조선판스타’ 김동완이 첫 녹화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MBN
이어 “여러 생각하실 필요 없다. 보시면 즐기게 되고 꼭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다”라고 관전포인트를 덧붙였다. ‘조선판스타’는 실력파 국악인들이 총출동해 국악과 록·발라드·힙합·재즈·팝·트로트·성악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들을 선보일 국내 최초의 퓨전 국악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특히 국악+가수+대중 평가단으로 이루어진 15명의 판정단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K-소리꾼을 찾아나선다. 오는 14일 첫 방송.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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