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 왔습니다’ 이영자 “먹방 크리에이터 호흡? 단합 너무 잘 돼”

‘돈쭐내러 왔습니다’ 이영자가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호흡을 귀띔했다.

13일 오후 IHQ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영자는 “(먹방 크리에이터들이) 호흡이 되게 좋다. 서로 욕심이 없다”고 말했다.

‘돈쭐내러 왔습니다’ 이영자가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호흡을 귀띔했다. 사진=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이영자가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호흡을 귀띔했다. 사진=IHQ
이어 “먹는 것에 제한된 게 없지 않냐. 항상 제한된 게 있다가 무제한이고, 많이 먹어야만 더 많은 이득과 행복을 주는 것이다 보니 서로 욕심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 시간 때문에 촉박한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음식을 제한하지는 않아서 서로 질투하거나 시기하거나 그런 게 없다. 단합이 너무너무 잘 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돈쭐내러 왔습니다’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위해 탄생한 푸드 버라이어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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