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충청남도 논산으로 오늘의 주인공 엄마를 만나기 위해 떠난 신성은 등장과 함께 활기찬 에너지를 뽐냈고, 폭풍 리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마당쇠로 변신한 신성은 프로 일꾼답게 세심한 손길로 마당을 청소했고, 시원한 등목과 침샘 자극하는 냉국수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성은 뇌 수술 받았다는 아버님과 위암으로 세상을 먼저 떠난 큰아들의 사연에 안타까워하는가 하면, 아들에게 쓴 어머니의 편지 등장에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서 신성은 어머니랑 아버님을 위한 노래를 준비, 대체불가 목소리로 열창하는 것은 물론, 애절한 감성을 더해 안방극장을 깊은 여운으로 물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