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축구로 만들어진 ‘공짜 근육’ 공개 [똑똑SNS]

서정희 딸 서동주가 공짜 근육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로만들어진공짜근육 #수영장가기전 #이것은래쉬가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카메라를 향해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서정희 딸 서동주가 공짜 근육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SNS
서정희 딸 서동주가 공짜 근육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SNS
래쉬가드를 입은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과시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이를 본 안혜경은 “좋다 좋아”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NGO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지구에 무슨 129?’ MC,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