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절해보이는 오른손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프리다이빙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으뜸이 프리다이빙에 도전했다. 사진=심으뜸 SNS
심으뜸은 “으뜸대장의 이퀄라이징은 과연 성공일까요, 실패일까요?”라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어릴 적 수영을 배운 게 아니라 일단 겁부터 먹고 시작하긴 했는데.. 프리다이빙은 겁을 낼 게 아니라 긴장을 풀고 물 속에서 편안하게 즐길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종목이었어요! 잘 이끌어준 직원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업로드 일정은 9월 중순쯤이 될 거 같아요. 여름이 끝나기 전에 친구랑, 애인이랑 프리다이빙 한 번쯤 도전해보는 거 강추!!!!”라며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