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신은수♥유선호, 열애 초고속 인정[공식]

배우 신은수,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29일 오전 MK스포츠에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열애 중이다”고 열애을 공식 인정했다.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유선호와 신은수가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게 맞다”고 밝혔다.

배우 신은수,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배우 신은수,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200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작품으로 만나는 인연은 없었지만,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해 주목받으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 활동을 해왔다. 이후 ‘인랑’,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모범가족’,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선호는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뒤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는 ‘복수가 돌아왔다’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사채소년’ 등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2 예능 ‘1박2일’과 MBN 스포츠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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