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4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선정...저력 발휘

그룹 유스피어가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최고의 루키’로 선정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9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4주 연속 ‘최고의 루키’(여) 1위 자리를 지키며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데스는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유니스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9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9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유스피어(소이, 채나, 서유, 시안, 다온, 로아, 여원)는 US(우리)와 SPEER(질문하다)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완성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유스피어는 올해 초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며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상반기 중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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