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48kg보다 눈에 띈 숫자 ‘44’…알고 보니 안정시 심박수

배우 강소라가 안정시 심박수 44bpm이 찍힌 컨디션 기록과 운동시설에서 촬영한 근황을 함께 공개했다.

강소라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어러블 기기 앱의 측정 화면을 공개했다.

화면 한가운데에는 ‘준비 상태 74’가 표시됐으며, 앱은 이날 안정시 심박수 요소 평가가 ‘최적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안내했다.

배우 강소라가 안정시 심박수 44bpm이 찍힌 컨디션 기록과 운동시설에서 촬영한 근황을 함께 공개했다.사진=강소라 SNS
배우 강소라가 안정시 심박수 44bpm이 찍힌 컨디션 기록과 운동시설에서 촬영한 근황을 함께 공개했다.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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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화면에서는 ‘44’의 정체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주요 측정 지표에는 안정시 심박수 44bpm, 심박수 변동성 53ms가 표시됐다. 수면과 수면 균형, 전날 활동은 ‘좋음’, 활동 균형은 ‘최적’으로 나타났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운동기구와 거울이 놓인 공간에서 회색 민소매 상의와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부터 전신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그대로 남겼다.

1990년생으로 36세인 강소라는 프로필상 168cm, 48kg이다.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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