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예은이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과의 뜻밖의 만남을 인증하며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예은은 26일 자신의 SNS을 통해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명절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서 그는 이강인과 나란히 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 ‘KANG IN’ 유니폼을 함께 펼쳐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강인의 친필 사인이 고스란히 담긴 유니폼과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이 단연 스크롤을 멈추게 만들었다.
이번 만남은 다가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행복한 일상과 맞물려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지예은은 지난 4월 댄서 바타와의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최근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예비신랑 바타를 살짝 미소 짓게 만들 축구스타와의 완벽한 ‘성덕’ 인증샷은 연휴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타가 살짝 질투하겠는데요?”, “이강인 친필 사인 유니폼이라니 너무 부럽다”, “추석 연휴에 이런 특급 조합을 보게 되다니 놀랍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