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눈물 자국 싹 지웠다…‘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MK★박스오피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오전 12시 36분 기준,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째인 15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쇼박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놓쳐선 안 될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역대급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은 극장을 나선 뒤에도 계속되는 여운과 마음을 울리는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웃음과 감동, 눈물을 아우르는 풍성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어 설 연휴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할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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