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36년 전 미스코리아 몸매 그대로! 플래시 세례 독차지한 드레스 자태’ [틀린그림찾기]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버건디 드레스로 여전한 미스코리아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고현정이 지난 9월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고현정은 깔끔하게 올백으로 쓸어올린 헤어스타일에 우아한 버건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36년 전과 변함없는 미스코리아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 만에 발생한 모방 범죄를 둘러싸고, 형사와 ‘사마귀’로 불린 엄마가 예상치 못한 공조 수사를 벌이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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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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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위 왼쪽 배경의 ‘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드레스 어깨끈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팔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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