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여전히 아름다운 46세 여배우! 흑장미 드레스로 뽐낸 미모’ [틀린그림찾기]

배우 김규리가 블랙 드레스로 영화제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김규리가 지난 12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규리는 장미 패션의 레이스가 겹겹이 얹힌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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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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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드레스 소매입니다.

네 번째, 힙라인 레이스입니다.

다섯 번째, 드레스 끝자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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