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171cm 48kg인데 복근까지…‘25인치 허리’ 반전 몸매

배우 나나가 극슬림 몸매 속 반전 근육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TRX HOUSE에서 열린 ‘달모어(Private Evening Party with Richard Paterson OBE)’ 행사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해인, 나나, 이종원, 피식대학 정재형·김민수·이용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나나가 극슬림 몸매 속 반전 근육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나나가 극슬림 몸매 속 반전 근육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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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에 등장한 나나는 베이지 톤 슈트 셋업에 벨벳 소재 이너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짧은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 사이로 드러난 허리 라인이 특히 눈길을 모았다.

171cm에 48kg의 슬림한 체형으로 알려진 그는 군살 없는 실루엣에 더해 복근 라인까지 드러나며 ‘마른데 탄탄한’ 몸매를 완성했다. 잘록한 허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잡힌 근육이 대비를 이루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특히 단발 헤어 스타일과 깊은 눈매가 어우러지며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절제된 포즈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나나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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