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와 두산의 경기가 서울 서북권에 내린 폭염 중대경보 발효로 인해 낮 12시 45분에 취소됐다.
역대급 폭염에 경기 취소를 알리는 전광판.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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