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권은비가 발리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다와 맞닿은 인피니티풀 앞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흰색 홀터넥 스타일 의상에 데님을 걸친 채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돌아봤고,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 안에 몸을 담근 채 햇살을 마주했다. 바다를 바라보며 앉아 있는 뒷모습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과 등을 드러낸 착장이 함께 담겼다. 사진이 올라오자 댓글창에는 “올해도 워터밤 가겠네”, “벌써 준비 끝난 것 같다”, “워터밤 예열 들어간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권은비는 최근 체중 변화에 대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평소에는 47.48kg 정도 나간다”면서도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요거트와 메추리알로 버텼다. 41~42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건강 회복을 위해 다시 식사를 챙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선베드에 기대 바다를 바라보거나 수영장 안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간을 보냈다. 등을 드러낸 채 바다를 바라보는 뒷모습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RBW로 이적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