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 연속 1위’ 김용빈, ‘K탑스타’ 트로트 황태자의 독주는 계속된다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독주는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집계된 6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은 16주 연속으로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트롯중장비’ 진해성 또한 뜨거운 투표 열기를 자랑하며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박지현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집계된 6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집계된 6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용빈의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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