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미미-이은지 ‘야구장 찾은 우주떡집’ [MK포토]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우주떡집’ 이영지가 시구, 미미가 시타, 이은지가 심판을 맡아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1심, 가수 숙행 외도 및 가정 파탄 책임 인정
김감전, 집행유예 기간 대마초 또 피워 구속
이하이, 도끼가 반한 고혹적인 미모와 볼륨감
에이핑크 오하영, 아찔한 섹시 비키니 자태 공개
세계 최고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 한국 공식 방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