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살리네...” 카리나라서 가능한 극강 난도 청청 패션

에스파 카리나가 청청 패션의 정석을 새로 썼다.

카리나가 25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데님 재킷과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으로 등장해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데님 셋업을 카리나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핑크 컬러 미니백을 포인트로 더해 전체 스타일에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고, 블랙 미들부츠로 세련된 균형감을 완성했다.

에스파 카리나가 청청 패션의 정석을 새로 썼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청청 패션의 정석을 새로 썼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공항이 곧 런웨이’라는 말을 실감케 했고,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는 글로벌 스타다운 여유와 품격이 느껴졌다.

팬들은 “청청 패션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카리나라서 가능한 스타일”, “밀라노가 아니라 패션위크 무대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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