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펜저스` 맏형 김정환 `성덕 된 LG 열혈팬` [MK화보]

2020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정환이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가졌다.



김정환은 올림픽 3회 연속 출전과 3회 연속 메달로 올림픽에서만 4개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도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펜싱 어벤저스'의 맏형으로 출전하여 활약했다.



김정환이 멋진 시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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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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