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벤투호 합류위해 귀국하는 골잡이` [MK포토]

프랑스 프로축구 보르도의 '골잡이' 황의조가 9월2일과 7일 열리는 이라크, 레바논과의 2022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환한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 나가는 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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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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