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알테어 `홈런 친 해결사들`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열렸다.

7회초 1사 1, 3루에서 NC 양의지가 SSG 바뀐투수 신재영을 상대로 시즌 23호 좌월 스리런홈런을 치고 알테어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