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NC가 선발 루친스키의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스리런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양의지의 활약속에 9-2 승리를 거뒀다.
SSG 선수들이 패배에 아쉬워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