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친스키 `13승 도전` [MK포토]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NC 루친스키가 선발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57승 56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6위의 NC는 5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